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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속보분쟁·군사

시리아, 후티 군 대변인 발언 규탄… "사우디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1시간 전조회 47시리아, 다마스쿠스

시리아 외무이주민부가 22일 사우디를 겨냥한 후티 군 대변인의 발언을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규탄했다. 성명은 해당 발언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사우디의 역내 역할을 훼손하려는 시도라고 지적했다. 시리아는 사우디에 대한 전면적 연대를 확인하며 역내 안보·평화에서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시리아, 후티 군 대변인 발언 규탄… "사우디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시리아 외무이주민부가 22일 다마스쿠스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예멘 후티 민병대 군 대변인의 발언을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규탄한다고 밝혔다고 시리아 국영통신 사나(SANA)가 전했다.

성명은 해당 발언에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근거 없는 주장과 비난이 담겼다며, 이는 사우디의 역내 역할을 훼손하고 안보와 안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약화시키려는 시도라고 지적했다.

외무부는 이러한 주장에 맞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전면적으로 연대한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아울러 사우디가 역내 안보와 평화를 정착시키고 분쟁의 정치적 해결을 지원하며, 역내 국가 간 대화와 협력을 증진하는 데 긍정적이고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노력이 역내 국민들의 이익에 부합하고 안정을 지킨다고 덧붙였다.

앞서 카타르 외무부도 사우디를 겨냥한 후티 측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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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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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사우디아라비아#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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