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연속 보도진행 중
스페인·프랑스 동시 대규모 산불 확산
기사 3건14시간 전 시작 · 최근 2시간 전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규모 산불 발생, 스페인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5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스페인 톨레도주에서 시작된 화재가 마드리드주로 확산되며 주택 파괴와 광범위한 대피령이 내려졌다.
- 1보재해·재난14시간 전
스페인 산불 확산… 마드리드 인근 주택 26채 소실·주민 대규모 대피
톨레도주 알모록스에서 시작된 산불이 마드리드주로 번져 주택 26채가 소실되고 여러 주택단지에서 대피령이 내려졌다. 과달라하라주 라미에를라 화재는 3만2천 헥타르를 태워 올여름 최악으로 기록됐으며, 25개 마을 주민 1천500명 이상이 귀가하지 못하고 있다. 카스티야이레온에서는 산불 7건이 진행 중이며 아빌라주에서만 주민과 캠핑객 1천600여 명이 대피했다.
- 2보분기점속보재해·재난4시간 전
스페인·프랑스 산불로 수만 명 대피…스페인 국가 비상사태 선포
스페인·프랑스에서 동시에 대규모 산불 발생, 총 5만 명 이상 대피 스페인은 국가 비상사태 선포, 프랑스는 1만 헥타르 이상 피해 유럽 남부 극한 기후와 재해 위험 심화
- 3보후속재해·재난2시간 전
스페인 산불 확산으로 수도 주변 비상사태 선포, 유럽 전역 피해
스페인이 수도 마드리드 주변 산불 확산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유럽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면서 피해가 확산 중이다. 스페인 당국은 소방 활동을 지속하며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