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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

콜롬비아군, FARC-EP와 격화된 무장충돌

기사 23일 전 시작 · 최근 3시간 전

콜롬비아 FARC-EP 무장세력이 라가바라 인근 마을 점령 후 깃발을 게양했으며, 이에 대응해 콜롬비아군이 공군 헬기 지원을 받으며 교전을 벌이고 있다. 두 사건은 같은 분쟁의 연속적 전개로 보인다.

  1. 1분기점분쟁·군사3일 전

    콜롬비아 FARC-EP 무장대원, 라가바라 인근 마을 진입해 깃발 게양

    콜롬비아 FARC-EP 무장대원들이 티부 라가바라 인근 마을에 진입해 깃발을 게양했다. 영상에서 일부 대원은 7.62x39mm 칼라시니코프 계열 소총으로 무장한 모습이 확인됐다. 병력 규모와 주민 피해 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2. 2후속속보분쟁·군사3시간 전

    콜롬비아군, 무장세력과 격렬한 충돌…공군 헬기 지원 투입

    콜롬비아 군부대가 무장세력과의 격렬한 교전 중 공군 헬기 지원을 받음 AH-60 아르피아 III 헬기가 지상군에 공중 화력 지원 제공 마약 카르텔 및 반정부 세력 대응 작전의 강도가 심화되는 상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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