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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튜디오분쟁·군사
콜롬비아 FARC-EP 무장대원, 라가바라 인근 마을 진입해 깃발 게양
3시간 전조회 115콜롬비아, La Gabarra
콜롬비아 FARC-EP 무장대원들이 티부 라가바라 인근 마을에 진입해 깃발을 게양했다. 영상에서 일부 대원은 7.62x39mm 칼라시니코프 계열 소총으로 무장한 모습이 확인됐다. 병력 규모와 주민 피해 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EP) 소속 무장대원들이 티부 자치구 라가바라 인근의 한 마을에 진입해 자신들의 깃발을 게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일부 대원들은 7.62x39mm 탄을 사용하는 칼라시니코프 계열(AKM/AK-47) 소총으로 무장한 모습이 확인됐다.
진입 시점과 병력 규모, 주민 피해 발생 여부, 이후 상황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현장 영상에 근거한 것으로, 콜롬비아 당국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라가바라가 속한 노르테데산탄데르주 카타툼보 지역은 코카 재배와 무장단체 간 세력 다툼이 이어져 온 곳으로, 최근 몇 년간 반복적인 무력 충돌과 주민 피란이 발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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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FARC-EP#라가바라#무장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