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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튀르키예 잠수함 전력 대응 위해 美 P-8A 포세이돈 도입 검토

2시간 전조회 109이스라엘, 텔아비브

이스라엘이 터키 잠수함 전력 확대에 대응해 P-8A 포세이돈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상감시와 대잠수함전 능력 강화를 위한 군사력 증강 방안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현재까지는 검토 단계이며 공식 계약이나 구매 결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이스라엘이 튀르키예 해군의 잠수함 전력 증강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보잉의 P-8A 포세이돈(Poseidon) 해상초계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 당국은 동지중해에서 확대되는 터키의 해군 활동과 잠수함 운용 능력을 주요 안보 변수로 평가하고 있으며, 장거리 대잠수함전(ASW) 및 해상감시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P-8A 포세이돈은 대잠전, 대함전, 해상 정찰, 정보·감시·정찰(ISR) 임무를 수행하는 최신 해상초계기로, 잠수함 탐지와 추적 능력을 갖춘 대표적인 해상작전 플랫폼이다. 다만 현재까지 이스라엘 정부는 구매 여부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으며, 관련 내용은 도입 검토 단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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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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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터키#미국#P8A포세이돈#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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