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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News경제·금융
호주 NSW, 데이터센터 급증에 배출량 목표 달성 불투명
9시간 전조회 38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NSW 순탄소제로위원회가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경고했다. 석탄발전소 연장과 함께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측했다. 위원회는 계획 승인 과정의 규제 강화를 권고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순탄소제로위원회(Net Zero Commission)가 주(State) 정부에 석탄 연장 사업과 데이터센터 승인에 대한 계획 통제 강화를 권고했다. 위원회는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NSW가 2030년 법정 배출량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데이터센터 급증은 에너지 수요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다. 위원회는 이를 '끝을 알 수 없는(insatiable)' 트렌드로 표현했으며, 규제 완화가 배출감축 목표 달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석탄발전소 운영 연장도 배출 감소 계획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호주는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배출량 43% 감축 공약을 했다. NSW는 호주 최대 경제 규모 주로서 이 목표 달성에 핵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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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감축#데이터센터#에너지정책#탄소중립#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