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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비상선언, 스쿼크 7700 송신 — RPA3665 뉴욕 인근 상공

2시간 전조회 52미국, 뉴욕

항공기 RPA3665가 뉴욕 인근 상공에서 비상신호 스쿼크 7700을 송신했다. 등록번호 N786YX, 보잉 E75L 기종이며 고도 9,850피트에서 관측됐다. 항공사·원인 등 세부정보는 미확인 상태며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있다.

실시간 항공기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콜사인 RPA3665, 등록번호 N786YX인 항공기가 스쿼크 코드 7700을 송신했다. 이 코드는 조종사가 기내에서 일반 비상 상황을 선언할 때 사용하는 신호다.

관측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는 뉴욕 인근 상공(위도 41.185, 경도 -74.013)에서 고도 9,850피트, 지상속도 277노트로 비행 중일 때 신호를 송신한 것으로 기록됐다. 기종은 보잉 E75L로 확인됐다.

다만 항공사 정보, 운항 노선, 탑승 인원, 구체적인 비상 원인 등은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스쿼크 코드 오입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추가 정보는 관련 항공당국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 필요하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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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비상선언#스쿼크7700#항공기#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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