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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분쟁·군사
한국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 유출…정부 '북·중 배후' 조사
7시간 전조회 9대한민국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이 해킹되어 한국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이 유출됨. 정부는 북한, 중국 등 해외 해킹 조직의 배후 가능성을 조사 중. 외교관 인적사항과 근무지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추정됨.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장기간 해킹을 당해 한국 외교관과 재외공관 직원 등의 정보가 최대 1만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북한이나 중국 등 해외 해킹 조직의 소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유출된 정보에는 외교관의 인적사항, 근무지, 연락처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재외공관의 보안과 외교관의 안전에 직결되는 사안으로 평가된다.
당국은 해킹 경로와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사이버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과 협조하여 배후를 추적할 예정이다. 외교 안보 정보 유출은 국가 외교 역량 약화로 이어질 수 있어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재발 방지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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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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