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Google News속보재해·재난
주말 체감 35℃ 폭염...경주·대구·경북 5곳 중대경보 발령
2시간 전조회 85대한민국, 경주
경주·포항 등 경북 지역과 대구에 폭염중대경보 발령 주말 체감온도 35℃ 안팎, 최고 38℃까지 상승 예상 기상청, 야외활동 중단과 수분 섭취 강조
연속 보도전체 타임라인 2건
7월 25일 경북·대구 폭염중대경보 발령- 대구·광양·고령·포항에 폭염중대경보 발령, 전국 폭염 계속1보 · 6시간 전
- 주말 체감 35℃ 폭염...경주·대구·경북 5곳 중대경보 발령2보 · 지금 읽는 기사
대한민국이 극한의 폭염에 휩싸였다. 기상청은 25일 경주, 포항 등 경북 지역과 대구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 주말 날씨는 '중복 폭염'으로 표현될 정도로 심각하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체감 온도는 35℃ 안팎에서 최고 38℃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했다. 전국 낮 최고기온은 31℃에서 39℃ 사이로 예상되며, 특히 대구·경북 지역이 가장 위험한 상황이다. 폭염중대경보는 최고 위험 단계로 야외활동 중단을 권고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 섭취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찜통 같은 더위는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폭염중대경보#극한기후#경북#대구#야외활동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