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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우디의 아브라함 협정 가입은 역사적 도약"
1시간 전조회 7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이스라엘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브라함 협정 가입을 역사적 도약으로 평가했다. 협정에는 우라늄 농축 금지와 IAEA 불시사찰 조항이 빠져 핵문제 우려가 남아있다. 중동 외교의 전환점이지만 핵확산 방지 강화가 과제다.
이스라엘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브라함 협정 가입을 역사적 도약으로 평가했다. 아브라함 협정은 2020년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 바레인이 체결한 관계정상화 협정으로, 사우디의 참여는 중동 외교의 획기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협정에는 우려할 사항도 있다.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를 금지하는 '골드 스탠더드' 조항이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미신고 시설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추가의정서에 따른 불시 사찰 권한도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향후 사우디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반영한다. 전문가들은 협정이 중동 지역의 안보 체계 재편에 긍정적 신호를 보내는 한편, 핵확산 방지 체계의 강화가 시급함을 지적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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