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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나 여객선 전복, 최소 27명 사망·83명 실종
11시간 전조회 18가이아나, 조지타운
가이아나의 여객선 MV 바리마호가 토요일 밤 전복되어 최소 27명이 사망했다. 마크 필립스 총리에 따르면 83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69명만 구조됐다. 조지타운에서 에세키보 지역으로 향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가이아나에서 여객선이 전복되어 최소 27명이 사망하고 83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마크 필립스 총리는 월요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며 실종자 수색이 계속 중인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은 토요일 밤 발생했으며, MV 바리마호가 수도 조지타운에서 내륙 에세키보 지역으로 가던 중 전복됐다. 현재까지 69명의 승객이 구조된 상태다.
당국은 실종자들을 찾기 위해 대규모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해상 사고 원인과 정확한 탑승객 규모에 대한 조사가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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