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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실 "사우디의 아브라함 협정 참여, 중동 평화의 역사적 전환점"
3시간 전조회 39이스라엘, 텔아비브
이스라엘 총리실이 사우디의 아브라함 협정 참여를 공개 지지했다. 미국·이스라엘의 군사행동이 평화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주장했다. 사우디의 협정 참여가 중동 평화의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브라함 협정 참여가 중동 평화 확대의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총리실은 성명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행동과 이란 및 친이란 세력에 대한 군사적 압박이 새로운 외교적 환경을 조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러한 변화가 중동 지역에서 평화 협력 국가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총리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며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할 경우 중동 평화 구축에 있어 중요한 진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은 "힘을 통한 평화(Peace Through Strength)" 기조 아래 역내 외교 관계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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