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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가 배럴 당 100달러 돌파
3시간 전조회 46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으며 전일 대비 6.1% 상승했다. WTI 원유는 90달러 대를 형성 중이며 이례적인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둔화와 세계 재고 소진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다.
현재 WTI 원유는 $90 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브렌트 원유 또한 전일대비 6.1%대 상승으로 이례적인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에너지애스펙츠의 암리타 센 리서치 디렉터는 앞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크게 둔화되고 세계 재고가 소진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을 수 있다며, 이미 나타난 가격 상승에도 시장은 여전히 안이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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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브렌트유#원유#에너지#호르무즈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