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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권 매체 "미국, 이란 해안 및 도서 지역 제한적 지상작전 검토""
3시간 전조회 151이란, 반다르아바스
아랍에미리트 매체가 미국의 제한적 이란 지상작전 검토 가능성을 보도했다. 대상은 이란 해안 지역과 일부 전략적 섬으로 전해졌다. 미국 정부는 해당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아랍에미리트 매체 아람뉴스(Eram News)는 미국이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 해안 지역과 일부 도서(섬) 지역에 대한 제한적 지상작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작전은 이란의 주요 해안 거점과 전략적 섬을 일시적으로 통제하는 방안을 포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까지 미국 정부나 국방부는 이 같은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았다.
이번 보도는 미국이 중동 지역에 항공기와 전자전 자산, 공중급유기 등을 잇달아 증파하며 군사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나와 향후 미국의 대이란 군사 전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아랍권 언론의 보도이며, 실제 작전 시행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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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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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지상작전#중동전쟁#CEN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