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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 "11일 연속 대이란 타격 완료"… 작전센터·무인기 시설 등 표적

1시간 전조회 711

미 중부사령부가 동부시간 21일 오후 8시 이란에 대한 11일 연속 야간 타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표적은 이란의 군 작전센터, 해상 전력, 항공기 격납고, 무인기 보관 시설, 병참 기반시설이었다. 중부사령부는 이란이 3개월간 상선 30척 이상을 공격했다며, 5월 초 이후 상선 900척과 원유 4억5천만 배럴의 통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미 동부시간 21일 오후 8시 이란에 대한 11일 연속 야간 타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이번 작전은 이란의 군 작전센터와 해상 전력, 항공기 격납고, 무인기 보관 시설, 군 병참 기반시설을 표적으로 삼았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추가로 약화시키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중부사령부는 지난 3개월간 이란이 역내·세계 교역의 핵심 항로인 국제 수로를 통항하던 상선 30척 이상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공격이 수백 명의 선원을 위험에 빠뜨리고 항행의 자유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란의 공격에도 호르무즈 해협은 상선 통항이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부사령부는 5월 초부터 상선 약 900척과 원유 4억5천만 배럴의 통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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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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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호르무즈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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