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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북부서 전투기 활동 활발… "공습 임박" 관측

2시간 전조회 117이라크

이라크 북부 상공에서 전투기 활동이 활발하며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항공기 소속과 기종, 규모 등은 확인되지 않은 미확인 정보 단계다. 앞서 쿠르드자치지역 미군기 활동과 이라크 영공 발진 공습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라크 북부 상공에서 전투기 활동이 활발하게 관측되고 있으며,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투입된 항공기의 소속과 기종,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초기 단계의 미확인 정보로, 관련 당국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앞서 이라크 쿠르드자치지역 상공에서 미군 항공기 활동이 활발하다는 보고가 나온 바 있으며, 후제스탄주 공습이 이라크 영공에서 발진한 전투기로 이뤄졌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라크 북부는 이란 서부와 접해 있어 대이란 작전의 발진·경유 경로로 지목돼 온 지역이다.

이란 전역에서는 미 중부사령부의 11일 연속 타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습과 방공망 가동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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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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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투기#공습#이란#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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