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속보분쟁·군사
美 중부사령부 “이란 군사 목표물 11일 연속 타격”…호르무즈 해협 위협 차단 작전 지속
2시간 전조회 238이란, 테헤란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군사 목표물에 대한 11일 연속 타격을 발표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내 상업 선박 위협 능력 약화를 작전 목표로 밝혔다. 미·이란 간 군사 충돌이 장기화되며 중동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내 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습을 11일 연속 진행했다고 밝혔다.
CENTCOM은 성명을 통해 현지시간 오후 7시부터 이란 내 군사 시설을 대상으로 한 타격 작전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측은 이번 작전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을 위협할 수 있는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미군은 이번 공격이 이란의 해상 작전 능력과 관련 군사 기반 시설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공격 지점과 피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수송량의 상당 부분이 통과하는 전략적 해상로로, 이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질 경우 국제 에너지 시장과 글로벌 물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양측의 추가 군사 대응 여부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8월 내 정상화될까?
14.5%▲1.0%p24시간 거래량 $223,538
미국이 2027년 전 이란을 침공할까?
27.5%▲1.0%p24시간 거래량 $252,359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미국#이란#CENTCOM#미군공습#호르무즈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