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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타브리즈서 미군 공습 두 차례 발생 주장…북서부 지역 긴장 고조

2시간 전조회 125이란, 타브리즈

이란 타브리즈에서 미군 공습 두 차례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공격 대상과 피해 상황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란 북서부 전략 지역을 둘러싼 미·이란 긴장이 계속되고 있다.

이란 북서부 타브리즈 지역에서 미국의 공습이 두 차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현지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현지 소식통과 일부 친이란 성향 채널들은 미국이 이란 아제르바이잔주 타브리즈 일대를 대상으로 두 차례 공습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공격 대상과 피해 규모, 인명 피해 여부 등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정부와 이란 당국 역시 해당 공격과 관련한 구체적인 발표를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타브리즈는 이란 북서부의 주요 산업·군사 거점 중 하나로, 전략적 위치와 군 관련 시설이 위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과거에도 이란과 주변국 간 긴장이 발생할 때 주요 관심 지역으로 언급돼 왔다.

이번 공습 주장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향후 추가 공격 여부와 양국의 대응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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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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