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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남동부 차바하르·코나락 지역 공습 주장…걸프·인도양 접경 긴장 고조
2시간 전조회 118이란, 차바하르
미군이 이란 남동부 차바하르·코나락 지역을 공습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공격 대상과 피해 규모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전략적 항구 지역을 둘러싼 미·이란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미군이 이란 남동부 차바하르·코나락 지역을 대상으로 공습을 실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현지 소식통과 일부 매체들은 미국이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체스탄주에 위치한 차바하르와 코나락 일대를 공습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공격 대상과 피해 규모, 인명 피해 여부 등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정부와 이란 당국 역시 해당 공격에 대한 구체적인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차바하르는 오만만과 인접한 이란의 전략적 항구 도시로, 해상 물류와 군사적 측면에서 중요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특히 코나락 지역에는 이란 해군 관련 시설이 위치해 있어 군사적 긴장이 발생할 때마다 주목받는 곳이다.
이번 공습 주장은 미국과 이란 사이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향후 양국 간 추가 대응 여부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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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차바하르#코나락#미군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