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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남부 부셰르 지역 공습 보고
1시간 전조회 9이란, 부셰르
미군이 이란 남부 부셰르 지역에 공습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타격 대상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양측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부셰르에는 이란 유일의 가동 원전이 있으나, 이번 공습과의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군이 이란 남부 부셰르 지역에 공습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습 시점과 타격 대상,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 발생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초기 단계의 미확인 정보로, 미군과 이란 당국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부셰르는 페르시아만에 면한 항만 도시로, 이란 유일의 가동 원자력발전소인 부셰르 원전이 위치한 지역이다. 다만 이번 공습이 원전 시설과 관련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후제스탄주 베흐바한과 반다르에마흐샤르, 반다르아바스, 타브리즈 등 이란 전역에서 폭발과 공습 보고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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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미국-이란 실효적 휴전이 7월 24일까지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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