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속보] 경찰 제압 중 사망한 모로코 태생 남성…볼로냐서 대규모 항의 시위·[속보] 미-이란 실효적 휴전 7월 24일까지 YES 확률 9.5%로 급락·[속보] 중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유혈 충돌…필리핀군 곤봉 맞아 부상·[속보] 美 국방부 미사일 재고 부족 우려 확산…“이란과 장기전 수행 능력 제한 가능성”·[속보] 캐나다 석유기업 샤마란, 이라크 쿠르드 지역 유전 생산 중단…안보 불안 영향·[속보] 트럼프 행정부, 수십 개국 대상 신규 관세 검토…글로벌 무역 긴장 재점화·[속보] 쿠웨이트 “이란, 전력·담수화 시설 재공격”…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 위기 고조·[속보] 이스라엘 벤그비르 장관 “테러 조직의 아홉 번째 표적 됐다”…경호 강화 속 강경 정책 지속 예고·[속보] 경찰 제압 중 사망한 모로코 태생 남성…볼로냐서 대규모 항의 시위·[속보] 미-이란 실효적 휴전 7월 24일까지 YES 확률 9.5%로 급락·[속보] 중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유혈 충돌…필리핀군 곤봉 맞아 부상·[속보] 美 국방부 미사일 재고 부족 우려 확산…“이란과 장기전 수행 능력 제한 가능성”·[속보] 캐나다 석유기업 샤마란, 이라크 쿠르드 지역 유전 생산 중단…안보 불안 영향·[속보] 트럼프 행정부, 수십 개국 대상 신규 관세 검토…글로벌 무역 긴장 재점화·[속보] 쿠웨이트 “이란, 전력·담수화 시설 재공격”…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 위기 고조·[속보] 이스라엘 벤그비르 장관 “테러 조직의 아홉 번째 표적 됐다”…경호 강화 속 강경 정책 지속 예고
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속보외교·국제

아세안, 미·이란 교전 재개에 "심각한 우려"… 즉각적 적대행위 중단 촉구

6시간 전조회 16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수도주

아세안이 미국과 이란의 적대행위 재개 등 중동 정세 급변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성명을 냈다. 아세안은 이번 사태가 중재 노력을 훼손하고 평화적 해결 전망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모든 당사자에게 최대한의 자제를 촉구하며 중동 전 전선의 완전하고 즉각적인 적대행위 중단을 요구했다.

아세안, 미·이란 교전 재개에 "심각한 우려"… 즉각적 적대행위 중단 촉구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이 중동 정세를 둘러싸고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아세안은 성명을 통해 특히 미국과 이란 이슬람공화국이 관련된 적대행위 재개 등 급속히 전개되는 상황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아세안은 이번 사태가 주요 중재국들의 노력을 크게 훼손하고 대화와 외교를 통한 평화적 해결의 전망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모든 당사자에게 최대한의 자제를 발휘하고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어떠한 행위도 삼갈 것을 촉구했다. 아세안은 역내 평화와 안정, 번영의 유지와 국제법 준수, 분쟁과 긴장 해결을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와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중동 전 전선에서 적대행위가 완전하고 즉각적으로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아세안#미국-이란 교전#중동 정세#외교적 중재#평화 협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