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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방부, "러시아 군함, 영국 앞바다 40해리서 실사격 훈련"

6시간 전조회 29영국, 플리머스

러시아 해군 함정이 20일 영국 플리머스 남쪽 약 40해리 공해상에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영국 해군 함정이 훈련 전 과정을 근접 감시했으며 현재도 해당 함정을 추적 중이다. 영국 국방부는 국가안보 수호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으나, 러시아 측 훈련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러시아 해군 함정이 영국 해안에서 약 40해리(약 74km) 떨어진 해상에서 실사격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국방부에 따르면 해당 함정은 20일 플리머스 남쪽 공해상에서 포격 훈련을 진행했으며, 영국 해군 함정이 이를 근접 추적했다.

국방부 대변인은 영국 해군이 훈련 전 과정을 감시했으며 현재도 해당 함정의 활동을 면밀히 추적하고 있고, 국가안보를 수호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이 이뤄진 해역은 국제 수역으로, 러시아 측의 훈련 목적이나 함정의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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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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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러시아#국방#군사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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