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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신임의원 첫 법안에 한동훈·이준석 참여···보수진영 결집 신호
6월 23일조회 0대한민국
유의동 민주당 의원의 첫 법안에 한동훈 등 국민의힘 13명이 공동발의 주한미군분쟁상담센터 설치로 미군 관련 피해자 지원 추진 보수진영 결집과 초당적 협력 신호로 해석
더불어민주당 유의동 의원이 첫 법안으로 주한미군분쟁상담센터 설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한동훈 의원을 포함한 13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이 법안은 외교부 산하에 주한미군분쟁상담센터를 설치해 주한미군 관련 사건·사고 피해자를 지원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정기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번 공동발의를 보수 진영의 향후 정치 지형을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평가했다. 야권 의원들과 여권 의원들의 초당적 협력이 이루어진 점은 주한미군 관련 현안에 대한 초당적 합의가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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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국회#주한미군#초당적협력#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