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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최외출 총장, 새마을학으로 아프리카 20개국과 교육협력 확대

7월 9일조회 1아프리카

영남대 최외출 총장이 새마을학을 통해 아프리카 20개국과 교육협력을 추진 중이다. 모로코·에티오피아·르완다·케냐·탄자니아 등 대사와 외교관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새마을학은 자립적 성장동력 확보를 돕는 교육외교로 평가되고 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 새마을학으로 아프리카 20개국과 교육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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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이 새마을학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과의 교육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모로코, 에티오피아, 르완다, 케냐, 탄자니아 등 20개국의 대사와 외교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학과 한국형 발전 모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외출 총장은 "새마을학은 자립적 성장동력 확보를 돕는 교육외교"라고 강조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인재 양성을 통해 아프리카 국가들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새마을운동의 자조·협동·근면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제 발전과 사회 발전을 위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은 한국의 개발경험을 아프리카에 전수하고 상호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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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외교#새마을학#아프리카#한국-아프리카 협력#개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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