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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테헤란 대규모 정전…도시 기능 완전히 멈췄다

3월 23일조회 0이란
[속보] 테헤란 대규모 정전…도시 기능 완전히 멈췄다

테헤란 대규모 정전으로 도시 기능 마비

이란의 수도 테헤란이 21일(현지시간) 전역에서 대규모 정전사태를 겪으며 도시 기능이 완전히 마비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전 10시경 시작된 정전은 교통·의료·통신 시스템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지하철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으면서 도로 곳곳에서 교통 혼란이 발생했다.

이란 전력공사는 "송전선 고장으로 인한 연쇄 차단"이라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병원들은 자가발전 시스템으로 전환해 응급 의료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냉장시설 마비로 의료용품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번 정전은 이란의 노후된 전력 인프라와 국제 제재에 따른 부품 수급 차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동 지역의 전력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란의 에너지 위기가 국내 정치·사회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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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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