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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도부 왕후닝 15∼17일 방북…북중 밀착 가속

6일 전조회 14북한, 평양

중국 공산당 서열 4위 왕후닝이 15∼17일 북한 방문 예정 북중 수교 65주년 계기로 정치·외교 관계 복원 가속화 미일 군사 협력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경제 협력도 확대 조짐

중국 공산당 중앙정책연구실 주임인 왕후닝이 15∼17일 북한을 방문한다. 왕후닝은 중국 정치국상무위원회의 서열 4위로, 이번 방문은 올해 북중 수교 65주년을 계기로 양국 정치·외교 관계 복원이 급속도로 진행 중임을 보여준다.

베이징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일 군사 협력 강화에 대응하려는 중국의 전략적 입장이 반영된 움직임이다. 북중 정상급 상호방문이 잇달으면서 정치·외교 관계뿐 아니라 경제 협력도 본격적으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양국은 전략적 이해 공유와 지역 안보 질서 재편을 통해 미국 주도 체제에 맞서는 구도를 형성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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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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