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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군, 시민들에게 고문 팔 묶고 총살시켜_우크라이나 긴급속보129_[센서 스튜디오]

4월 3일조회 0우크라이나

호스토멜입니다. 호스토멜 공항을 탈환하는데 성공한 우크라이나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승리를 자축하고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 현지 제보(텔레그렘) 부차 지역에서 57명이 집단매장된 공동묘지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 AFP 부차 지역입니다. 이곳에서는 18구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모두 손발이 뒤로 묶인채 총살을 당한 민간인들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고문실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일부는 귀가 잘린 경우도 있고 치아가 강제로 뽑힌 흔적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신원 파악 결과 14세, 16세의 청소년들도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속보] 러시아군, 시민들에게 고문 팔 묶고 총살시켜_우크라이나 긴급속보129_[센서 스튜디오]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점령지역서 민간인 학대 증거 확보

우크라이나 당국이 러시아군의 점령 지역에서 민간인 학대 정황을 담은 증거 자료를 확보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해당 지역에서 시민들에 대한 고문과 불법 구금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인권 기구들은 러시아군 철수 지역에서 피해자 증언과 물리적 증거를 수집 중이다. 국제 인도법 위반 혐의를 기록하고 있으며, 관련 영상과 문서 자료를 국제 사법기구에 제출할 방침이다.

이번 보도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2년 이상 지속되면서 민간인 피해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나왔다. 국제 인권단체들도 독립적 조사를 촉구하고 있으며, 전쟁 범죄 책임 규명을 위한 국제 검사 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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