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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근로자 숨은 돈 34억 찾는다…한국 은행·대사관·인력공단 협력

6월 19일조회 0한국·베트남

BNK경남은행·베트남 대사관·한국인력공단이 베트남 근로자 휴면보험금 34억 원 환급 지원 협력 한국에서 일해온 베트남인들이 받지 못한 보험금을 찾아주는 첫 사례 향후 다른 국가 출신 외국인 근로자까지 지원 확대 예정

BNK경남은행과 베트남 대사관, 한국인력공단이 베트남 출신 근로자들의 휴면보험금 환급을 지원하기로 협력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약 34억 원대의 휴면보험금 회수가 예상된다.

최명희 BNK경남은행 상무는 "이번 협력은 한국과 베트남의 외교공관, 담당기관, 민간 기업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휴면보험금의 첫 환급 지원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국에서 장시간 일해온 베트남 근로자들이 보험금 청구 절차의 복잡성이나 정보 부족으로 인해 받지 못한 혜택을 찾아주는 사업이다.

최 상무는 또한 "본 사례가 마중물이 돼 향후 다른 국가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지원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한-베트남 협력이 외국인 근로자 보호 정책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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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외국인근로자#휴면보험금#한베협력#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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