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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24분쟁·군사
베네수엘라, 트렌 데 아라과 두목 미국과 '합동작전'으로 사살
6월 13일조회 1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와 미국이 합동작전으로 트렌 데 아라과 지도자 게레로 플로레스를 사살했다고 13일 발표. 미국은 현상금 500만 달러를 내걸었던 인물로,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 범죄조직의 우두머리. 양국의 보안 협력 강화를 의미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베네수엘라와 미국은 13일 베네수엘라 남부에서 진행한 합동작전으로 악명 높은 마약조직 '트렌 데 아라과'의 지도자 에크토르 루스텐포드 게레로 플로레스를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정부는 게레로 플로레스에 대해 최대 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으며, 그는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위험한 범죄 조직으로 지목되는 트렌 데 아라과의 최고 지도자였다. 양국이 공식적으로 이 합동작전을 확인한 것은 양국 간 보안 협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작전은 베네수엘라 남부 지역에서의 조직범죄 및 마약 밀매 활동을 억제하려는 양국의 노력을 나타낸다. 작전의 구체적인 경과와 추가 체포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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