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우입니다. 러시아군의 부크 M2가 하르키우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현지제보(텔레그렘) 루비즈네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박격포로 러시아 BMP1 등 장갑차를 파괴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 현지제보(텔레그렘) 리만입니다. 러시아군은 리만 지역에 대한 대규모 포격을 진행했습니다. 숲이 있는데요. 이곳에서 산불이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의 교전으로 인해 발생된 산불입니다 - 현지 제보(텔레그렘)
러시아, 5월 9일 총동원령 해제 발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략 이후 발령한 총동원령을 5월 9일에 안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관계 당국은 최근 이같은 방침을 공식화하며, 부분 동원 상태의 종료를 구체적으로 예고했다.
러시아는 2022년 9월 우크라이나 전역 상황 악화에 따라 총동원령을 발령한 이후 약 3년간 이를 유지해왔다. 이는 러시아 경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으며, 국내 노동력 부족과 전시 경제 체제 전환을 초래했다. 이번 총동원령 해제 발표는 우크라이나 전선 상황이 어느 정도 안정화되었다는 모스크바의 판단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문가들은 총동원령 해제가 실질적 전투 강도 감소를 의미하지는 않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러시아가 모병제로의 전환을 통해 충분한 병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향후 주목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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