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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미 USTR, 한국을 강제노동 국가 지정…12.5% 관세 부과 예고
6월 3일조회 0대한민국
미국 USTR이 한국을 강제노동 국가로 지정, 12.5% 관세 부과 예고 7월 7일 청문회를 통해 최종 시행 여부 확정 예정 외교 협의 여지는 남아있어 해제 가능성도 존재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을 강제노동 국가로 지정하고 12.5%의 관세 부과를 예고했다. USTR은 다음 달 7일 청문회를 포함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최종 시행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주요 무역 파트너들이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을 근절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외교적 협의 여지는 남아 있는 상태로, 한국 정부와의 협상을 통해 지정 해제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이번 결정은 미국의 강제노동 방지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보인다. 한국은 청문회에서 강제노동 문제가 없음을 입증하고 추가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대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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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미국-이란 실효적 휴전이 7월 24일까지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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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실효적 휴전이 7월 내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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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 무역#강제노동#관세#USTR#미국 무역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