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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미국 국채 강세, 기대 이하의 CPI에 반응…2년물 6.80bp 하락
4일 전조회 1미국
미국 6월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국채 강세 기조. 2년물 국채 수익률이 6.80bp 하락,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 중동 분쟁에도 불구하고 물가 약세로 연준의 금리 인상 시점 지연 예상.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 국채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년물 국채 수익률이 6.80bp 하락했다.
중동 분쟁 재격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지만, 미국 물가 지표는 약세를 유지하고 있다. FWD본즈의 크리스 럽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은 일단 염두에 두지 않아도 된다"며 현 시점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약한 물가 데이터는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기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안전자산인 국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연준이 2026년 7월 회의 후 금리 동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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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2027년 전 이란을 침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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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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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물가지수#국채#금리정책#연방준비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