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경제·금융
미국,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국내 수입은 '신중'
6월 19일조회 0대한민국
미국이 이란산 원유·석유제품 제재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업계는 제재 해제 후에도 실제 수입 여부는 불확실하다는 입장이다. 중동산 원유 도입 비용 상승 시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으로 전이될 우려가 있다.
미국이 이란산 원유와 석유제품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에너지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업계는 제재 해제 이후에도 실제 수입으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국내는 중동 등지에서 원유를 수입하고 있으며, 이란산 원유 도입 시 공급 다변화와 가격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국제 유가 변동성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변수로 작용한다.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태환 석유정책연구실장은 "중동산 도입 단가가 통행료 수준으로 오르면 국내 석유제품 가격에 전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제재 해제 직후 국내 수입 판단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실제 도입 여부는 국제 정세, 환율, 운송료 등 복합적 요인을 종합 검토한 후 결정할 방침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미국이 2027년 전 이란을 침공할까?
26.5%▼4.0%p24시간 거래량 $755,643
미국-이란 실효적 휴전이 7월 24일까지 이뤄질까?
16%▲6.5%p24시간 거래량 $150,353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란 제재#원유 수입#에너지정책#국제 무역#석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