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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외교·국제
미일, 러시아의 '북핵 종결' 주장 거부…북한 완전 비핵화 촉구
6월 10일조회 0
미국과 일본이 러시아의 '북핵 종결' 주장을 거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양측은 경제억지 대화(EDD)에서 중국의 핵무기 증강도 논의하며 비확산 기조를 강화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촉구하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국과 일본이 러시아의 '북한 핵 문제 종결' 주장을 명확히 거부했다. 양측 대표단이 경제억지 대화(EDD) 종료 후 발표한 성명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성명은 "중국의 급격하고 불투명한 핵무기 증강을 논의했으며, 북한의 핵무기 추구가 종결된 사안이라는 러시아의 주장을 거부했다"고 명시했다. 미일은 북한이 실질적인 비핵화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북한과의 군사협력을 강화하면서 북핵 문제를 '해결된 것'으로 규정하려는 시도에 대한 직접적 반박이다. 미일은 국제 비확산 체제 유지를 위해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계속 추구할 방침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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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러시아#북한#핵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