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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제재 완화 조건으로 우라늄 농축 중단 논의 요구
6월 2일조회 0미국, 이란
루비오 국무장관이 미국의 대이란 제재 완화 조건으로 우라늄 농축 중단 및 국제 논의 확약을 제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핵 프로그램 억제를 위해 현재의 강경한 제재 정책을 유지할 방침이다. 미-이란 간 핵 협상 재개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대이란 제재 강화가 예상된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3일 워싱턴DC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정책 기조를 설명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이란에 요구하는 핵 프로그램 약속과 관련해 "우라늄 농축 중단 논의를 확약하지 않으면 제재 완화가 불가능하다"고 명확히 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핵 개발 의지를 억제하기 위해 현재의 강경한 제재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반영한다. 루비오는 청문회에서 이란이 산속에서 진행 중인 우라늄 농축 활동을 중단하고 이에 대한 국제 논의에 나올 것을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다.
미-이란 간 핵 협상 재개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이란이 핵 프로그램 제약에 동의하지 않으면 미국의 대이란 제재는 계속 강화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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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핵문제#제재#미국 외교#트럼프 행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