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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분쟁·군사
미 하원 군사위, 주한미군 감축·전작권 전환 제한하는 국방수권법안 통과
6월 5일조회 0대한민국
미 하원 군사위가 주한미군 감축을 2만8천500명 이상 유지하도록 제한하는 국방수권법안 통과. 전시작전통제권 한국 주도 전환에도 제약 조항 포함. 미국 의회의 한반도 안보 개입 강화 신호로 평가.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가 주한미군 감축을 제한하는 국방수권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에는 행정부가 주한미군 병력을 2만8천500명 아래로 줄이는 데 예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을 한국군 주도로 전환하는 계획에도 제약을 가했습니다.
이는 한반도 군사 태세 유지에 대한 미국 의회의 강한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한미군은 현재 약 2만8천500명 규모로 한반도 안보의 핵심입니다. 미국 의회는 이 수준의 병력 유지가 지역 안정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전작권 문제는 한·미 간 오랜 현안입니다. 미국 의회의 이번 조치는 전작권 전환 시점 결정 과정에서 의회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읽힙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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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전작권#국방수권법#한·미 동맹#군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