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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1.15조 달러 국방정책법안 통과…이란 전쟁으로 당론 분열

6시간 전조회 2미국, 워싱턴 D.C.

미국 하원이 1.15조 달러 국방정책법안을 공화당 중심으로 통과시켰다. 민주당은 이란 전쟁과 투표 제한 정책에 반발해 거의 전원 반대했다. 법안은 상원으로 넘어가며 2027 회계연도 군사비 지출의 근거가 될 예정이다.

미국 하원이 23일(현지시간) 1.15조 달러 규모의 국방정책법안을 당론에 가까운 투표로 통과시켰다. 민주당은 이란과의 전쟁과 트럼프 대통령의 전국적 투표 제한 추진에 반발하며 법안 지지를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7 회계연도 군사비 1.5조 달러 지출 계획의 핵심 근거가 되는 이 국방수권법(NDAA)은 공화당이 지배하는 하원에서 216대 212의 표결로 가결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거의 전원이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법안은 이제 상원으로 넘어간다.

법안 통과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복잡해졌다. 이란과의 진행 중인 전쟁 상황이 민주당의 반발을 촉발했으며, 대통령의 투표권 제한 정책도 논쟁을 격화시켰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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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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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정책#하원 투표#이란 전쟁#국방예산#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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