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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호르무즈 해협은 특정국 소유 아냐"…걸프 국가들도 통행료 반대
6월 25일조회 6바레인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이 특정국 소유가 아닌 국제 해상 통로라고 강조했다. 걸프협력회의 국가들도 통행료 부과에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미국은 국제 해양 자유의 원칙 유지를 위해 명확한 입장을 제시했다.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 외교장관회의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적 지위를 강조했다. 루비오는 "국제 해상 통로는 어느 한 국가의 소유가 아니다"며 "이는 오늘날 국제 질서의 근본 원칙"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일부 국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움직임에 대한 직접적인 반발로 해석된다. 루비오는 회의에서 걸프 협력회의 국가들도 통행료 지지 의사가 없음을 확인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해양 무역의 약 30%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국제 해양 자유의 원칙이 적용된다.
미국의 이번 입장 표명은 해역 통제를 놓고 벌어지는 국제적 갈등을 완화하고 글로벌 해상 통로의 자유로운 운영을 보장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8월 내 정상화될까?
14.5%▲5.0%p24시간 거래량 $284,636
호르무즈 해협 통행 12월 31일까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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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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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해상자유#루비오#GCC#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