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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외교·국제
미중, 첫 정부간 AI 협의 추진…9월부터 본격 대화
7시간 전조회 7미국, 중국
미국과 중국이 AI 기술을 놓고 첫 정부 간 공식 협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9월부터 안보와 규제 분야에서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할 예정이다. AI 군사 활용과 안전성을 둘러싼 미중 갈등 관리 차원의 협력으로 해석된다.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둘러싼 정부 간 공식 협의를 처음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9월부터 안보와 규제 분야에서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할 계획이다.
백악관과 국무부, 재무부 등 미국 정부 부처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외교부 등 중국 관련 기관이 이번 협의에 참여한다. 양국 정부는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았다.
AI 기술의 군사적 활용과 안전성 문제를 둘러싼 미중 간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협의는 양국이 갈등 관리와 규제 기준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한 것으로 해석된다. 글로벌 AI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미중 간 정부 차원의 대화 채널 구축은 기술 패권 경쟁과 안보 우려 사이 균형을 모색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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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책#미중 관계#정부간 협의#기술 안보#국제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