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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장관, 몽골 방문해 고위급 면담…한반도 평화공존 메시지 강조
6월 3일조회 0몽골
정동영 통일장관이 몽골 울란바토르 제11차 동북아 안보 대화에 참석 특별 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과 동북아 공동번영'을 주제로 기조 제시 국제질서 변화 속 한반도 평화정책의 필요성과 한국 정부의 입장 강조
정동영 통일장관이 몽골을 방문해 제11차 울란바토르 동북아 안보 대화에 참석한다. 정 장관은 개회식에서 '한반도 평화공존과 동북아 공동번영의 길'을 주제로 특별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설에서 정 장관은 현재의 국제질서 변화를 진단하면서 한반도 평화공존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울란바토르 동북아 안보 대화는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논의하는 주요 국제 포럼으로, 한국의 통일 정책 기조를 대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외교 무대다.
한국 정부의 최고 통일 담당자가 직접 국제 무대에 나서 대북 정책과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명확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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