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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후보 5명, 제주포럼서 한자리 모여

6월 25일조회 0대한민국, 제주도

유엔 사무총장 후보 5명이 26일 제주포럼에서 한자리에 모여 첫 대담을 가졌다. 마리아 에스피노사 전 에콰도르 외교장관,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이 국제외교 중심지로서 역할하며 차기 사무총장 선출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 후보 5명이 제주에서 처음 한자리에 모였다. 26일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의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 대담'에는 마리아 에스피노사 전 에콰도르 외교장관,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레베카 그린스펀 전 몬테네그로 대사 등 5명의 주요 후보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다음 유엔 사무총장 선출 과정에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후보들의 정책과 입장을 한 자리에서 검토할 수 있는 드물은 기회다. 현 사무총장의 임기 종료에 앞두고 개최된 이 포럼은 한국이 국제외교의 중심으로서 역할하는 장으로 평가된다.

유엔 사무총장은 국제연합의 수장으로 국제분쟁 중재, 인권 및 평화 이슈에 있어 핵심적 역할을 한다. 향후 한반도 정세, 핵 문제, 기후변화 등 글로벌 이슈 해결에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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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무총장#국제외교#제주포럼#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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