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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다보스포럼' 폐막일 또 공습...본토 깊숙 타격 능력 확대
6월 7일조회 7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 중인 국제포럼을 노린 대규모 공습을 3일, 폐막일에도 감행했다. 행사 기간 연속된 공격으로 러시아 본토 깊숙한 곳까지 타격하는 우크라이나의 능력 확대를 입증했다. 서방 무기 지원과 우크라이나군의 전술 발전으로 러시아에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 중인 '러시아판 다보스포럼'을 노린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 행사 개막일인 3일에 이어 폐막일인 이날도 두 번째 공격을 퍼붓는 방식으로, 러시아 본토 깊숙한 곳까지 타격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의 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드러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당국에 따르면 오전부터 대규모 드론 공격이 시작돼 도시 방어 체계가 가동됐다. 이 같은 연속 공습은 국제적 위상의 행사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우크라이나의 공격력이 약해지지 않고 있음을 시사한다.
우크라이나의 이 같은 능력 확대는 서방의 무기 지원과 기술 이전, 그리고 우크라이나군의 전술 발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러시아가 추가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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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드론공습#상트페테르부르크#군사작전#국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