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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 600대 모스크바 강타…젤렌스키 '정당한 보복' 선언
5월 19일조회 3러시아, 모스크바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 근교에 드론 600대 규모의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4명이 사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를 러시아의 무차별 공격에 대한 '정당한 보복'이라고 명시했다. 양국 간 무인기 전쟁이 심화되면서 민간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에 대규모 드론 공습을 감행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17일(현지시간) 밤사이 우크라이나 드론 556대를 격추했다고 발표했으며, 공습으로 최소 4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깊숙한 지역에 대한 공격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번 공습을 '정당한 보복'이라고 명시하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영토 내 무차별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이같은 작전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양국의 무인기 전쟁은 계속 심화되는 추세다. 러시아도 지속적으로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대한 드론 및 미사일 공습을 진행 중이며, 우크라이나는 이에 대한 대항으로 러시아 심부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무인기 전쟁이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민간인 피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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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드론#모스크바#군사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