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NAVER속보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 모스크바 물류창고 드론 공습…9명 사망

2일 전조회 6러시아, 모스크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물류창고를 드론으로 공습해 9명 사망, 60여명 부상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항만 공습으로 1명 사망, 7명 부상 피해 양국 간 드론·미사일 상호 공격이 지속되며 민간 인프라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물류창고를 드론으로 대규모 공격해 9명이 사망하고 60여명이 부상했다고 러시아 당국이 18일 밝혔다. 이는 양국 간 지속되는 무인기 공격 양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항만을 공습하며 1명을 사망하게 하고 7명이 부상하는 피해를 입혔다. 양측은 전장 내 드론 활용도를 계속 높여가고 있으며, 민간 인프라를 목표로 한 공격이 확대되는 추세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2022년 전쟁 개시 이후 장거리 드론과 미사일을 통한 상호 공격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사건은 전쟁이 소모적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드론 공격#모스크바#물류창고#민간 피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