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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Jazeera속보분쟁·군사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 공격으로 5명 사망…러시아-루마니아 외교전 격화
6월 25일조회 4크림반도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를 공격해 러시아군 5명이 사망했다고 러시아 관리들이 발표했다. 양측 간 지상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모스크바는 루마니아 총영사를 추방하는 보복조치를 취했다. 우크라이나 지원국에 대한 러시아의 외교 압박과 군사 보복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다.
러시아 관리들은 26일 우크라이나군의 크림반도 공격으로 5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시간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 중이지만, 양측 간 지상전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모스크바는 보복 조치로 루마니아의 총영사를 추방하기로 결정했다. 루마니아가 우크라이나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한 응징으로 보인다. 양국 간 외교 긴장이 고조되는 양상이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분쟁은 2022년 2월의 침략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왔다. 크림반도는 2014년 러시아가 병합한 지역으로, 양측이 벌이는 치열한 군사 작전의 핵심 거점이 되어 있다. 이 같은 공격과 보복이 반복되면서 동유럽 지역의 안보 불안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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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크림반도#군사공격#외교보복#루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