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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경제·금융

영국, 미국의 반발에도 16세 미만 SNS 규제 강행

6월 9일조회 0영국

영국 기술 담당 국무장관 리즈 켄달이 16세 미만 SNS 규제 강행을 선언 미국 런던 대사관이 규제 반대 입장 표명 후에도 영국은 정책 추진 의지 확고 미국 기술 기업 영향으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개입, 통상 갈등 우려

영국 정부가 미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제한하는 규제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리즈 켄달 기술 담당 국무장관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런던 대사관이 규제 방안을 우려한다는 공식 입장을 낸 이후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개입에 "조금도 우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 대사관은 미국 기술 기업들에 미칠 영향을 이유로 이 규제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은 미성년자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SNS 규제를 추진 중이다. 이 조치는 메타, 구글 등 미국 기술 거대 기업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워싱턴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영국 정부는 아동 보호라는 공공의 이익이 산업계 이해관계보다 우선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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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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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규제#미영관계#온라인안전#기술규제#아동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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