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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24외교·국제
번험 영국 신임 총리, 첫 내각회의서 '생활비 정부' 기치 선언
4시간 전조회 0영국, 런던
앤디 번험 영국 신임 총리가 첫 내각회의에서 '생활비 정부' 기치를 선언했다. 에너지세 감면 정책을 발표했으나 재원 확충 방안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총리는 재정 규율과 정책 재우선순위 필요성을 강조했다.
앤디 번험 영국 총리는 7월 21일 첫 내각회의를 소집해 '생활비 정부'를 지향한다고 선언했다. 총리 취임 이틀째 에너지세 감면 정책을 발표한 데 이어 재정 규율을 강조한 번험은 경제 위기 극복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번험은 전임 키어 스타머 총리가 추진하던 디지털 신분증 제도 폐지로 에너지세 감면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비평가들은 이 재정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급증하는 에너지 요금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번험 정부가 어떤 우선순위로 정책을 추진할지가 주목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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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치#앤디 번험#내각회의#에너지정책#재정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