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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경제·금융

영국 연금위원회, 여성 은퇴자금 격차 해소 촉구

5월 18일조회 0영국

영국 연금위원회가 은퇴 여성의 평균 연금 저축이 남성의 절반 수준(8만1000파운드 vs 15만6000파운드)이라고 경고했다. 경력 단절과 임금 격차 등 구조적 문제가 원인으로 지적된다. 정부의 연금 개혁 시 성별 격차 해소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영국 정부 산하 연금위원회가 은퇴를 앞둔 여성들의 연금 저축이 남성의 절반 수준이라며 정책 개선을 촉구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은퇴 직전 여성의 평균 개인연금 저축액은 8만1000파운드(약 1억3천만원)로, 남성의 15만6000파운드(약 2억6천만원)의 50% 수준에 그친다. 이는 경력 단절, 임금 격차, 파트타임 일자리 선택 등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영국 정부가 부활시킨 이 위원회는 은퇴 연금 체계 개혁에 성별 저축 격차 해소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정부에 구체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인구 고령화로 은퇴자 복지가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젠더 불평등 해소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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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성별격차#영국#은퇴자복지#젠더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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