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NAVER재해·재난

제7호 태풍 메칼라, 24시간 내 온대저기압으로 변질

6월 28일조회 0일본, 가고시마

제7호 태풍 메칼라가 가고시마 동쪽으로 이동 중이며 24시간 내 온대저기압으로 변질 예정. 한반도 접근·상륙 전망은 현재 없으며, 이동속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속화되는 중. 27일 오전 시속 48㎞에서 28일 오전 시속 72㎞로 급속화될 전망.

제7호 태풍 메칼라가 가고시마 동쪽 해역으로 이동하며 24시간 내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할 전망이다.

현재 통보문 기준으로 한반도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이나 상륙 전망은 제시되지 않았다. 태풍의 예상 이동속도는 가속화되는 추세다. 27일 오전 9시 시속 48㎞에서 27일 오후 9시 시속 69㎞로 증가하며, 28일 오전 9시에는 시속 72㎞까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속도 증가는 태풍이 고기압의 영향권으로 진입하면서 북태평양 고기압의 제트기류에 유입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태풍 메칼라는 일본 규슈 지역을 지나 빠르게 북동쪽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태풍#메칼라#가고시마#온대저기압#기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