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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ACS속보재해·재난
초강력 태풍 BAVI-26, 괌·일본·대만 강타 예보
7월 6일조회 17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 대만
최대 풍속 287km의 초강력 태풍 BAVI-26이 괌·일본·대만으로 진행 중 허리케인급 규모의 폭풍우로 광범위한 피해 예상 영향 지역들이 긴급 대응 체계 가동
글로벌 재해경보조정시스템(GDACS)이 초강력 태풍 BAVI-26의 진행 상황을 공식 발표했다. 최대 풍속이 시속 287km에 달하는 이 태풍은 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 대만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다.
태풍 BAVI-26은 허리케인/태풍 규모 기준으로 시속 74마일(약 119km) 이상의 폭풍우를 동반하며, 이번 관찰된 최대 풍속은 이를 훨씬 상회하는 287km에 이른다. 이는 매우 강력한 열대성 저기압으로 분류되며, 영향 지역의 광범위한 피해가 예상된다.
태풍의 진로상에 있는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는 미국 영토로서 즉시 대피 조치가 내려졌으며, 일본과 대만도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건물 파괴, 산사태, 홍수 등 광범위한 재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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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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